부츠매장 (Boots)
부츠매장은 런더여행시 필수코스 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의 올리브영과 같이 가는 곳 마다 있고, 다양한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어, 여행시 필요한 물건을 해결 할 수 있다. 부츠(Boots)라는 이름의 유래는 이름 그대로 설립 당시엔 신발가게 였다고 한다. 지금은 다양한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매장도 넓고 가는 곳 마다 있어서 아이크림과 립밤, 치약.. 등등.. 급하게 찾던 물건들을 쉽게 살 수 있었다.

식당난도스(Nando's)
난도스(Nando's)는 포르투갈식 페리페리 치킨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레스토랑이다. 인기있는 레스토랑체인 이어서 인지 런던에서는 흔히 볼 수 있었고 언제나 매장안에 손님이 가득 있었다. 테이블 위에 붙어있는 큐알코드로 들어가서 음식을 주문 할 수 있어서 영어로 대화하지 않아도 주문이 완료 되고 친절한 직원이 테이블로 가져다 주니 엄청 편리! 통닭, 닭날개, 치킨버거.. 매운 정도, 사이드 메뉴도 정할 수 있다. 맛도 있어서 여행시 꼭 맛보길 바란다. 아이스크림 너무 맛있었다.

케밥 (kebab)
복솔역 앞에 있던 케밥집. 홀 있는지 모르고 실외테이블에 앉으려 하자 매장 위치를 친절히 알려주셔서 한바퀴 돌아 매장으로 들어 갈 수 있었다. (날씨가 추운날 이었음) 튀르키예 현지인이 직접 요리해서 영국에서 튀르키예의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었음.





식당 (Valencia Cafe)
첫날 숙소는 에어비앤비로 예약을 하고 히스로공항에서 Piccadilly 전철을 타고 Russell Square 역에서 내렸다.
유명한 런던의 비를 맞으며 4분정도 걸으니 숙소 앞에 반가운 식당이 있었다. 아침 식사는 여기로 찜! 언제나 식사하는 사람이 많았던 식당 이었다.(영국인들은 식사시간이 길다) '늦게 들어가서 제일 먼저 나오는 한국인 나' 감자튀김 너무 맛있어서 두번이나 똑같은 메뉴시켜서 먹음. 아침식사에 커피는 그냥 주심. 런던에 가면 또 가볼 곳 이다.



코스타커피 (Costa coffee)
코스타카페는 영국 전역에 퍼져있는 프랜차이즈 카페이다. 아직 한국에는 입점하지 않아서, 영국 여행시 꼭 마셔봐야 할 코스. 커피 종류도 여러가지 였고 브런치메뉴도 있어서 간단한 식사대용으로도 좋았다. 히스로 공항내에도 매장이 있어서 오고가는 여행객들이 잠시 쉼을 즐기도 있었다.


2층버스
2층버스! 영국하면 떠오르는 2층 버스! 관광용이 아닌 모든버스가 2층 버스 였다. 터미널앞에 서 있으면 2층 버스가 계속 들어오고 나가곤 해서 카페에 앉아 버스 구경 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기도 했다. 출.퇴근시간이 되면 2층에도 승객이 가득가득. 교통카드 찍고 (오이스터카드, 트래블월렛카드,신용카드)2층 계단으로 올라간 후 앞 자리에 앉으면 전망을 볼 수 있고, 중간에 앉아도 위에서 바라보는 도로 모습이 아름답다. 내릴때는 방송이 나오면 한국처름 버튼을 누르면 안내판에 내린다는 표시가 나온다. 차량 간 운행시간도 짧고 적당한 빠르기로 달려서 인지 계단 오르고 내릴 때 흔들림이 없고, 불안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