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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영국여행 첫째날(구글지도) 꼭 가봐야 할 궁전 공원 박물관

by miracle00 2023. 3. 22.

구글지도 : 언더그라운드(지하철)버스, 도보노선 자세히 알려줘서 여행할 때 편리했음.

버킹엄궁전    

  버킹엄 궁전에서는 매주 월/수/금/ 일요일 11시 (6월~7월은 매일 진행) 근위병 교대식을 볼 수 있다. 이른 아침부터 관광객들이 모이기 때문에 10시 정도에는 도착하여 좋은 자리를 맡고 있기도 하다. 일요일에 갔는데 궁내 행사로 안함 ㅜㅜ  근위병들이 한번씩 자리를 바꾸는 모습만 봐도 멋있어서 만족!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에 위치해 있고  매년 수백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고 있는 영국에서 가장 상징적인 건물 중 하나이다. 

 19개의 국실, 52개의 왕실과 손님용 침실, 188개의 직원용 침실, 92개의 사무실, 78개의 욕실을 포함하여 775개의 방을 가지고 있다. 

  현재 왕실의 거주지일 뿐만 아니라 국가 행사와 국가 연회와 같은 공식 행사를 위한 장소이기도 하다. 주요 관광명소로, 여름동안 궁전의 일부가 대중에게 개방된다고 한다. 

문양이 멋있어서 한컷.

 

정면모습. 이날도 많은 관광객들이 기다리고 있었음.

세인트 제임스공원

세인트제임스공원은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에 위치한 왕립 공원이다. 궁전 교대식을 본 후 커피 한 잔 들고 공원 벤치에 앉아 잠시 자연을 느끼면 좋다. 지역주민들은 가벼운 조깅을 즐기고 관광객들은 호수가의 백조와 많은 비둘기들을 보느라한가함을 느낄 수 있었다. 런던은 공원이 많아 복잡한 시내를 지나다가 공원에서 잠시 쉬어가기를 반복하며 여행하기 좋았다.  16세기에 헨리8세가 처음으로 조성한 런던의 왕립 공원 중 가장 오래된 공원이라고 한다. 서쪽으로는 버킹엄궁전, 북쪽으로는 더몰과 세인트제임스 궁전, 동쪽으로는 호스가드스, 남쪽으로는 버드케이지 워크와 접해 있다.   

공원내 호수 멀리 런던아이가 보인다.

내셔날 갤러리

내셔널 갤러리는 영국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 위치한 미술관이다. 무료입장 가능하다. 가는곳 마다 박물관도 많고 무료입장이어서 방문하기 편했다.(쾌적한 화장실도)  갤러리가 넓어 관람객이 많아도 붐비는 느낌없이 관람하기 좋았고 교과서에서 보던 유명한 그림들 볼 수 있다. 

 1824년에 설립 되었고 중세부터 20세기까지 2,300점 이상의 피카소를 포함한 서양미술사에서 가장 유명한 많은 예술가들의 작품이 포함되어 있다.  

 70개 이상의 방에 걸쳐 전시되어 있으며 시대, 스타일, 예술가별로 구성되어 있다. 

 

문도 예술작품이었음. (사람 지우니 조금 흐리게 나옴)

영국박물관

대영박물관은 영국 런던 블룸즈버리에 위치 하고있다. 무료입장 가능하고 5파운드 카드로 기부할 수 있는 기계가 있다. 삼성이 후원하는 만큼 한번은 꼭 들려야 할 곳이다.2시간 정도 예상하고 일정을 잡아야 한다. 1층에선 커피와 간단한 간식코너가 있고 2층에는 레스토랑이 있다. 

 1753년에 설립되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종합적인 박물관 중 하나이다. 소장품은 800만 점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기 문명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준다. 미술, 고고학 인류학 역사학, 화폐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다. 

 가장 유명하고 중요한 유물로는 로제타석, 엘긴 대리석조각 모음, 서튼후 보물(앵글로색슨 유물 모음), 고대 이집트 미라와 유물 등이 있다. 

 영구 소장품 외에도 모든 연령과 배경의 관객들을 끌어들이는 것을 목표로 하여 다양한 임시 전시회, 강연회,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개최한다. 

삼성이 후원하고 있음을 일깨워줌.
버킹엄->세인트제임스공원->내셔널갤러리->영국박물관